Music

마마무 월드투어, 연이은 완판 행렬

송미희 기자
2026-06-16 07:41:31
기사 이미지
마마무 월드투어, 연이은 완판 행렬 (제공: 알비더블유(RBW))


그룹 마마무(MAMAMOO)가 월드투어 마카오 공연을 추가 확정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는 오는 7월 18일~19일 마카오 더 런더너 아레나(THE LONDONER ARENA)에서 'MAMAMOO 2026 WORLD TOUR [4WARD] in MACAU'(이하 '4WARD')를 개최한다.

당초 7월 18일 단독 공연으로 예정됐지만 티켓 오픈 당일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에 마마무는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7월 19일 공연을 추가하며 총 2회 공연으로 확대했다.

'4WARD'(포워드)는 마마무가 완전체로 아시아와 미주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대규모 월드투어다. 네 멤버를 상징하는 숫자 '4'와 전진을 의미하는 'FORWARD'를 결합해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의미를 담았다.

마마무는 월드투어에 앞서 서울, 가오슝, 마카오 공연을 연이어 매진시키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보여줬다. 특히 가오슝 공연 역시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돼 1회 공연을 추가한 바 있다.

멤버들은 이번 투어에서 다채로운 세트리스트와 한층 업그레이드된 라이브 퍼포먼스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마마무는 6월 19~21일 서울을 시작으로 7월 4~5일 가오슝, 7월 18일~19일 마카오, 7월 31일 싱가포르, 8월 8일 마닐라, 8월 12일 뉴욕, 8월 15일 시카고, 8월 18일 포트워스, 8월 21일 시더파크, 8월 25일 로스앤젤레스, 8월 27일 산호세, 8월 30일 켄트, 10월 4일 홍콩에서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한편, 마마무는 오는 6월 19~21일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대규모 월드투어 '4WARD'의 포문을 연다. 

송미희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