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UDTT(우당탕탕 소녀단)가 새 앨범 ‘바이퍼(VIPER)'의 첫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UDTT는 23일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싱글 앨범 ‘바이퍼'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가장 먼저 공개된 단체 이미지 속 멤버들은 붉은 조명 아래, 세련된 올블랙 의상을 입고 등장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멤버들은 기존의 발랄한 이미자와는 다른 강렬하고 치명적인 무드로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을 완성했다. 레드와 블랙의 대비가 주는 에너지는 신곡 ‘바이퍼'가 가진 당당하고 솔직한 콘셉트를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특히 이번 컴백은 UDTT의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를 알리는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UDTT는 세계 3대 메이저 레이블로 꼽히는 유니버셜뮤직과 손을 잡고 전 세계 음악 시장 공략에 나선다.
한편, UDTT의 두 번째 싱글 앨범 ‘바이퍼'는 오는 27일 낮 12시에 발매된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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