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뮤직 어워즈’의 ‘TMA 베스트 뮤직 – 여름’ 부문 사전 투표가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TMA 베스트 뮤직’은 분기별 음원을 발표한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투표다. 이번 ‘TMA 베스트 뮤직 – 여름’ 부문은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OST와 이벤트성 컬래버를 제외한 음원을 발매한 아티스트들을 대상으로 한다.
사전 투표 후보에는 다영, 라이즈, 르세라핌, 리센느, 몬스타엑스, 박지훈, 방탄소년단, 스트레이 키즈, 아이오아이, 아일릿, 악뮤, 에스파, 엔믹스, 엔시티 위시, 있지, 코르티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어스, 플레이브, 하츠투하츠(팀명 가나다순) 등 올봄과 초여름 가요계를 빛낸 아티스트들이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팬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된 상위 20팀이 결선 무대에 진출하게 된다.
사전 투표 1위에게는 도쿄 신오쿠보 전광판, 2위에게는 용산역 아이파크몰 미디어월, 3위에게는 여의도 유진빌딩 광고 노출 특전이 제공된다. 이후 결선 투표 최종 1위 아티스트에게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팬앤스타 부문 ‘TMA 베스트 뮤직 – 여름’ 트로피가 수여된다.
오는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국내외 K-POP 아티스트와 글로벌 팬들이 함께하는 음악 축제다.
한편, ‘TMA 베스트 뮤직 – 여름’ 투표가 종료된 후에는 가을 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며, 관련 일정은 추후 팬앤스타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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