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이 컴백 첫 주부터 음악방송과 예능, ‘싸이흠뻑쇼’까지 종횡무진 활약하며 여름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신곡 ‘기미 댓 러브’와 대표곡 무대로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은 지난 6일 미니 9집 ‘위 메이드’를 발매한 뒤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타이틀곡 ‘기미 댓 러브(Gimme Dat Love)’ 음악방송 활동에 돌입했다.
이어 "이번에 신곡으로 컴백했다. 열심히 준비한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기미 댓 러브’를 선보였다. 물줄기와 어우러진 시원한 퍼포먼스로 여름 축제 분위기를 더했고,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 무대까지 이어가며 공연을 마무리했다.
음악방송에서도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선공개곡 ‘크로우(Crow)’를 올블랙 스타일링과 한국 전통 요소를 활용한 콘셉트로 꾸며 타이틀곡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아이들은 SBS ‘런닝맨’, JTBC ‘아는 형님’을 비롯해 다양한 웹예능과 라이브 콘텐츠에도 출연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했다.
새 앨범은 국내외 차트에서도 성과를 거뒀다. 타이틀곡 ‘기미 댓 러브’는 벅스 실시간 차트와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냈고, 수록곡 ‘크로우’, ‘모닝’, ‘러브 이즈 페인’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중국 텐센트뮤직과 QQ뮤직, 일본 아이튠즈 K-팝 앨범 차트 등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