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잇턴(8TURN)이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Stagefright’ 무대를 처음 공개하며 강렬한 컴백을 알렸다. 한층 성숙해진 음악과 퍼포먼스로 새로운 팀 컬러를 선보였다.
에잇턴은 23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새 싱글 ‘[8.X]’의 타이틀곡 ‘Stagefright’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특히 훅 구간의 포인트 안무와 강렬한 그루브가 어우러지며 에잇턴만의 팀 컬러를 선명하게 드러냈다.
‘Stagefright’는 멤버 윤규, 재윤, 명호가 작사에 참여한 곡으로, 누군가를 깊이 사랑할수록 커지는 두려움을 무대를 사랑하는 아티스트의 감정에 빗대어 표현했다. 멤버들의 솔직한 감정을 담아 진정성을 더했다.
에잇턴은 음악방송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오는 9월 단독 투어 ‘2026 8TURN 2ND WORLD TOUR [8TURN TRACE]’를 개최해 유럽 8개 도시를 순회하고, 10월에는 미주 투어로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제공=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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