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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펙스’ 백승·뮤, 유튜브 채널 오픈

서정민 기자
2026-07-28 07: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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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펙스


그룹 이펙스(EPEX) 백승과 뮤가 새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팬들과의 소통에 나선다. 최근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두 사람은 첫 콘텐츠부터 유쾌한 케미를 선보이며 기대를 높였다.

이펙스 백승과 뮤는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백승이와 뮤’를 개설하고 첫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두 사람이 ‘이펙스호’를 타고 노를 젓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CG 효과가 사라지며 ‘물 들어오길래 노 젓겠습니다’라는 자막이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백승(187cm)과 뮤(185cm)는 이펙스를 대표하는 장신 비주얼 조합으로 꼽힌다. 두 사람은 새 채널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와 자연스러운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펙스는 지난달 미니 7집 ‘소화(韶華) : Epilogue’ 타이틀곡 ‘ECHO’ 활동으로 멤버들의 비주얼이 화제를 모았다. 특히 백승은 SBS ‘인기가요’ 페이스캠으로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고, 온라인에서 ‘사거리 미소년’이라는 별명으로 주목받았다.

한편 이펙스는 오는 8월 8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2026 웨이보 문화교류의 밤’에 참석한다. 이어 8월 21일 도쿄, 9월 12일 타이베이에서 네 번째 단독 콘서트 ‘ECHO’ 투어를 이어간다.

사진제공=C9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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