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 려욱이 5일 일본 세 번째 싱글 ‘보쿠노 호시’를 발매하고, 19~20일 도쿄에서 스페셜 라이브를 개최한다.
신보 발매에 이어 려욱은 8월 19일과 20일 양일간 일본 도쿄 라인 큐브 시부야에서 총 3회에 걸쳐 ‘SUPER JUNIOR-RYEOWOOK Special Live 2026 ~紺碧~’(스페셜 라이브 2026 ~콘페키~)를 개최한다.
한편, 첫 아시아 투어 ‘DIVE TO BLUE’를 진행 중인 려욱은 서울, 방콕, 마카오, 타이베이 공연을 성료한 데 이어 뜨거운 반응 속에 9월 20일 홍콩 공연까지 추가 확정하며 탄탄한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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