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영탁이 브랜드 콘서트 ‘TAK SHOW’ 다섯 번째 시즌으로 팬들을 찾는다.
‘TAK SHOW5’는 지난 2022년 전국 8개 도시에서 약 9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첫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매년 이어져 온 영탁의 브랜드 콘서트 ‘TAK SHOW’의 다섯 번째 시즌이다. 매 시즌 새로운 콘셉트와 완성도 높은 무대로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영탁의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해 왔다.
영탁은 지난 1월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TAK SHOW4’ 앙코르 콘서트에서 “‘TAK SHOW’가 네번째 시즌의 종착역에 도달했다. 또 언제, 어느 곳에서 만나게 될지 모르지만,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라는 인사로 팬들에게 아쉬움을 전한 바 있지만 이후 다시 전해진 서울 단독 콘서트 개최 소식은 팬들에게 큰 기쁨을 안겼다.
‘TAK SHOW’는 시공간을 넘나드는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압도적인 무대 연출, 전 세대를 아우르는 영탁의 음악과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브랜드 콘서트다.
대표 히트곡은 물론 떼창을 유발하는 1990년대 히트곡 메들리, 객석의 열기를 끌어올리는 댄스곡 메들리까지 빈틈없는 세트리스트로 매 공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왔다.
‘TAK SHOW5’는 영탁 공식 멤버십 ‘영탁앤블루스’ 2기 가입자를 대상으로 ‘멜론티켓’에서 선예매가 진행된다. 선예매 인증(8월 6일 오후 4시~8월 14일 오후 1시 59분)을 완료한 회원은 오는 8월 12일 오후 8시부터 8월 14일 오후 1시 59분까지 선예매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일반 예매는 8월 14일 오후 8시 오픈된다.
한편, ‘TAK SHOW5’는 오는 10월 3일 오후 3시, 4일 오후 3시, 5일 오후 3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총 3회 공연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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