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테미스(ARTMS)가 ‘Hyper-Ego’로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더쇼’ 무대에서 선보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Born Stunner’에서는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멜로디에 맞춰 다양한 퍼포먼스를 펼쳤으며, ‘Blue Blood’ 역시 중독성 있는 리듬과 감각적인 안무를 조화롭게 선보여 팬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아르테미스는 최근 ‘Hyper-Ego’를 발매하며 새로운 차원으로 도약하겠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Born Stunner’는 기존 음악 세계의 경계를 확장한 곡으로, 묵직한 베이스 드롭과 다이내믹한 리듬 변화, 파워풀한 랩과 중독성 강한 훅이 특징이다.
‘Blue Blood’는 제목처럼 ‘파란 피’라는 상징을 통해 아르테미스의 서사를 담아낸 곡이다. 하이퍼 팝과 J-Core를 결합한 초고속 클럽 트랙으로, 아르테미스의 새 월드 투어 역시 동일한 타이틀을 사용해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아르테미스는 'Hyper-Ego'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적극 소통할 예정이다. 오는 9월 5일과 6일엔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새 월드 투어 'Art of BLUE BLOOD'를 개최하고 또 다른 여정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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