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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정규 3집 ‘REVERB’ 초동 11만장 돌파

이다미 기자
2026-09-14 16: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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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김희재의 정규 3집 ‘REVERB’가 초동 11만 4천 장을 돌파했다. 

지난 7일(월) 발매된 김희재의 정규 3집 ‘REVERB’로 음반과 음원 차트를 동시에 싹쓸이하며 ‘트롯 대세’의 파워를 입증했다.

14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김희재의 정규 3집 ‘REVERB’는 초동 판매량(집계 기간 7일~13일) 11만 4586장을 기록했다. 김희재는 정규 2집 ‘희로애락’과 미니앨범 ‘HEE’story’에 이어 3연속 초동 10만 장을 돌파하며 음반 저력을 증명했다. 

조영수 작곡가와 합을 맞춘 타이틀곡 ‘안녕은 정말 싫어’를 비롯해 전곡이 멜론 HOT100 차트에 진입하는 등 뜨거운 유로댄스 팝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음반 판매량부터 음원 차트까지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트롯 대세’의 존재감을 입증한 김희재는 예능, 라디오, 음악방송 등에서 종횡무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제공 : 그레이스이엔엠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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