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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 ‘세레나’ OST 오늘 발매

서정민 기자
2026-09-18 08: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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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네이버웹툰 ‘세레나’ OST 첫 번째 가창자로 나선다. 특유의 몽환적인 보컬로 엇갈린 사랑의 감정을 표현한다.

피프티피프티가 가창한 ‘세레나’ OST ‘Called it Love’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세레나’는 세레니티 가문의 유일한 상속자 세레나와 그녀가 증오하는 남편 아이저, 위로가 되어주는 프리드릭의 얽힌 관계를 그린 로맨스 작품이다.

‘Called it Love’는 쉽게 정의할 수 없는 사랑의 감정을 담은 팝 러브송이다. 트렌디한 비트와 청량한 멜로디를 바탕으로 서로의 마음을 사랑이라 부르고 싶지만 끝내 엇갈리고 마는 이야기를 풀어냈다.

여기에 피프티피프티의 몽환적인 보컬을 더해 아련함과 미움이 공존하는 인물들의 감정선을 표현했다.

이번 OST는 뮤직앤뉴와 네이버웹툰의 음악 사업 협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작됐다. 뮤직앤뉴는 그동안 ‘사내연애 사절!’, ‘킬러 배드로’, ‘순정빌런’, ‘아홉수 우리들’, ‘청춘계시록’ 등 다양한 웹툰과 OST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피프티피프티는 ‘Pookie’의 역주행에 이어 세 번째 디지털 싱글 ‘Too Much Part 1.’을 선보였으며 최근 미니앨범 발매와 팬 콘서트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피프티피프티가 부른 ‘세레나’ OST ‘Called it Love’는 18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사진=뮤직앤뉴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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