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엑신(X:IN)이 첫 정규앨범 ‘Chain Reaction’ 타이틀곡 ‘ZZIRIT’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브라질 팝스타 루이자 손자(Luísa Sonza)가 지원사격에 나서 글로벌 컬래버레이션을 예고했다.
특히 티저에는 브라질 출신 싱어송라이터 루이자 손자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엑신 멤버들과 루이자 손자가 한 화면에 등장하며 이번 협업을 통해 보여줄 시너지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신곡 ‘ZZIRIT’의 일부 음원도 공개됐다. 다이내믹한 비트에 반복되는 ‘찌릿찌릿’ 사운드를 더해 타이틀곡의 분위기를 미리 엿볼 수 있게 했다.
엑신은 첫 정규앨범 ‘Chain Reaction’을 통해 새로운 장르와 사운드에 도전한다. 특히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해 자신들의 색깔을 더했다.
앨범에는 루이자 손자를 비롯해 틸리(tiLLie) 등 해외 아티스트들도 참여했다. 서로 다른 언어와 음악적 색채를 엑신의 음악과 결합해 첫 정규앨범의 범위를 확장했다.
사진제공=비바이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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