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빈예서가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한 해를 마무리한다.
공연명 ‘선물’은 빈예서와 관객이 서로에게 선물이 된다는 뜻을 담고 있다. 노래와 응원이 어우러지는 무대를 통해 팬들과 연말의 추억을 나누겠다는 취지다.
이번 공연에서는 빈예서의 감성과 가창력을 살린 다양한 무대를 준비한다. 정통 트로트의 애절함부터 밝고 경쾌한 분위기의 노래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자신만의 감성과 표현력으로 꾸준히 무대를 넓혀온 빈예서인 만큼, 이번 연말 콘서트를 통해 한층 성장한 모습과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 해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공연인 만큼 빈예서의 음악과 팬들의 응원이 어우러져 특별한 시간을 완성할 전망이다.
소속사 예음컬처앤콘텐츠는 “‘선물’은 빈예서가 한 해 동안 받은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준비하는 공연”이라며 “관객에게 빈예서의 노래가 선물이 되고, 빈예서는 함께해 주는 관객이 선물이 되는 따뜻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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