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로꼬가 데뷔 후 첫 연말 콘서트를 개최한다. 오는 12월 서울에서 단독 공연을 열고 풀 밴드 사운드로 팬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로꼬가 데뷔 이후 처음 마련한 연말 콘서트다. 기존 곡들을 풀 밴드 편성으로 선보이며 색다른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공연명 ‘이지!(EASY!)’에는 복잡한 생각에서 벗어나 한 해를 가볍게 돌아보자는 의미를 담았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 역시 간결한 그래픽과 색상을 활용해 공연의 콘셉트를 표현했다.
로꼬는 지난 9월 28일 두오버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을 전한 데 이어 신곡과 공연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5일에는 그룹 리센느의 미나미가 피처링에 참여한 신곡 ‘타타’를 발매했다. 새 음악을 선보인 로꼬가 이번 콘서트에서 어떤 무대를 펼칠지도 관심을 모은다.
사진제공=크림라이브유나이티드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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