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 하반기 트로트 인기상 여자 부문 예선 마감이 임박한 가운데, 가수 장윤정과 전유진이 치열한 선두 다툼을 벌이고 있다.
그 뒤를 이어 전유진이 31.5%의 득표율로 2위를 기록했다. 두 후보의 격차는 7.4%포인트이며, 두 가수의 합산 득표율은 70.4%에 달해 여자 부문 표심의 과반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김다현은 득표율 11.6%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상위 세 명의 합산 득표율은 82.0%로 집계됐다.
이어 양지은이 5.0%로 4위, 김의영이 4.6%로 5위를 기록하며 0.4%포인트 차 접전을 펼쳤고, 송가인(3.6%)과 길려원(2.9%)이 각각 6위와 7위에 자리했다.
이번 예선 투표는 오는 23일 오후 3시에 마감된다. 이후 23일부터 26일까지의 인터미션을 거쳐, 오는 26일 낮 12시부터 결선 투표가 시작된다. 최종 결선은 11월 4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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