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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첫 단독 콘서트 티켓 오늘 오픈

서정민 기자
2026-10-29 08:3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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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공원이 데뷔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공연 티켓은 29일 오후 8시부터 29CM에서 단독 판매된다.

소속사 아카이브아침에 따르면 공원은 오는 11월 28~29일 서울 마포구 무신사개러지에서 첫 단독 콘서트 ‘TAKE 01(테이크 01)’을 연다.

이번 공연은 공원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선보이는 단독 무대다. 데뷔곡부터 최근 발표한 신곡까지 다양한 음악을 전석 스탠딩 공연으로 선보인다.

공원은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신인’ 후보에 올랐으며, JTBC ‘싱어게인4’에서 최종 TOP10에 진출하며 이름을 알렸다.

특히 지난 27일 발매한 디지털 싱글 ‘이리저리’의 라이브 무대도 만날 수 있다. 신곡은 몽환적인 슈게이즈 사운드에 록 음악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더한 곡이다.

공원은 이번 콘서트에서 데뷔 앨범부터 신곡까지 자신의 음악적 변화를 보여줄 예정이다. 관객과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스탠딩 공연을 통해 밴드 사운드와 라이브의 매력을 전달한다.

첫 단독 콘서트 ‘TAKE 01’은 11월 28일 오후 7시, 29일 오후 5시 서울 무신사개러지에서 열린다. 티켓 예매는 10월 29일 오후 8시부터 온라인 플랫폼 29CM에서 단독 진행된다.

사진제공=아카이브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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