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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종선-안젤로 벨트란, '제9회 제주도지사배 아시아 6개국 프로복싱 국가대항전' WBO 타이틀매치 임박 [포토]

김치윤 기자
2026-08-22 22: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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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9회 제주도지사배 아시아 6개국 프로복싱 국가대항전' 계체량이 한국제주권투위원회, 한국권투위원회 공동주관으로 22일 오후 제주시 호텔 펄리플러스에서 열렸다. 

WBO타이틀매치로 진행되는 슈퍼페더급 챔피언 강종선(한국), 도전자 안젤로 벨트란(필리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3일 열리는 본 대회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베트남, 필리핀, 인도, 태국 등 6개국 선수들이 참가한다. 대회하이라이트로 WBO 아시아 타이틀매치가 열린다. 강종선(한국), 안젤로 벨트란(필리핀)이 맞붙는다. 

한편, 제주도지사배 프로복싱 국가대항전은 국내 유망 복서들이 국제무대에서 실력을 검증하고 아시아 정상급 선수로 성장하는 발판 역할을 해왔다.

제주=김치윤 기자 cyk78@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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