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앙 칸셀루(32)가 다시 한 번 바르셀로나FC로 향한다.
칸셀루는 지난 2023년 9월에도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의 불화로 인해 맨시티에서 바르샤로 임대 이적한 바 있다. 당시 그는 한 시즌 동안 풀백과 윙어를 오가며 42경기에 출전해 4골 5도움을 기록했다.
이후 칸셀루는 2024년 8월 알힐랄로 이적했다. 3년 계약을 맺고 2024-25 시즌 22경기에 출전했으나 올 시즌에는 리그 2경기 출전이 고작이다.
이에 칸셀루는 이적을 도모했고, 인테르 행 설도 돌았으나 최종 선택지는 바르샤로 결정됐다.
한편 칸셀루는 이번 임대 이적을 위해 주급의 50%를 삭감했다. 또한 잔여 연봉의 3분의 1을 알힐랄이 보조 지급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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