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2차 1대1 데스매치 무대가 이어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혜리와 이엘리야의 맞대결이 성사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엘리야는 무대 위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확실하게 드러내며 안정적인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장혜리 역시 준비한 무대를 최선을 다해 펼쳐 보였으나 승부의 세계는 냉정했다.

마스터터 투표 결과, 이엘리야가 11대 6이라는 점수 차로 장혜리를 누르고 승자가 됐다. 이엘리야는 승리가 확정되자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다음 라운드 진출을 확정 지었다. 반면 패배한 장혜리는 아쉬움 속에 탈락 후보가 됐다.

이번 승리로 이엘리야는 본선 3차 진출에 성공하며 우승을 향한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치열했던 두 사람의 승부는 '미스트롯4'의 열기를 한층 더 뜨겁게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