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제노, 재민 주연의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와인드업’이 바로 오늘(16일) 18시 공개를 앞둔 가운데,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공개했다.
#1. 2026년 첫 스포츠 성장 드라마!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 싱그러운 청춘

#2. NCT 제노·재민, 야구 소년으로 변신한 두 사람의 특급 시너지
‘와인드업’은 NCT로 활동하고 있는 제노와 재민의 캐스팅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제노가 연기하는 ‘우진’은 중학 MVP였으나 트라우마에 빠진 캐릭터로, 전학생 ‘태희’를 만나며 변화를 맞이하게 된다. 재민이 맡은 ‘태희’는 중학교 야구부 타자 출신으로, ‘우진’에 대해서라면 모르는 게 없는 인물이다. 제노와 재민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촬영 전 야구 트레이닝부터 대본 리딩까지 성실히 참여하며 작품 준비에 힘을 기울였다. 촬영 현장에서도 각자 ‘우진’과 ‘태희’ 역에 최선을 다해 임하며 무대 위와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이에 오랜 시간 팀워크를 다져 온 두 사람이 ‘와인드업’에서 보여줄 시너지에 기대가 모인다.
#3. ‘무브 투 헤븐’ 김성호 감독의 섬세한 연출
‘와인드업’의 메가폰을 잡은 김성호 감독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섬세한 연출력과 밀도 있는 서사를 선보였다. 공포 영화 ‘거울 속으로’를 시작으로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 KBS2 드라마 ‘진검승부’ 등 연출작마다 꾸준히 완성도를 인정받아 왔다. 이러한 필모그래피를 바탕으로 김성호 감독은 ‘와인드업’에서도 인물의 감정선과 성장의 순간을 세심하게 담아내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전망이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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