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오후 방송되는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가 K-팝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대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인기가요’ 1295회 방송에서는 몬스타엑스의 주헌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주헌은 신곡 ‘STING (feat. Muhammad Ali)’을 통해 특유의 폭발적인 래핑과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장악력으로 ‘강렬한 한 방’을 선사할 예정이다. 글로벌 대세 그룹 ENHYPEN(엔하이픈) 역시 거칠고 날 선 칼군무가 돋보이는 신곡 ‘Knife’로 컴백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 외에도 데뷔 16년 차 장수 걸그룹 Apink(에이핑크)의 ‘Love Me More’, 솔로 아티스트 츄의 몽환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XO, My Cyberlove’, 그리고 LIGHTSUM(라잇썸)의 새 유닛이 비투비의 명곡을 리메이크한 ‘아름답고도 아프구나’ 등 다채로운 장르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권의빈, 신수현, 아이덴티티, WAKER, 세이마이네임 등이 출연해 열정적인 무대를 펼친다. ‘인기가요’ 방송 시간은 오늘(18일) 오후 3시 15분으로 공지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