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과 오연서가 망붕(망상 분자)을 유발하는 케미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로, 동명의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공개된 유죄 모먼트 영상 속 최진혁과 오연서는 드라마보다 더 설레는 현실 케미로 시청자의 망붕을 자극하고 있다. 본 방송에서 바람직한 키 차이, 덩치 차이를 보이던 두 사람은 카메라 밖에서도 웃음이 끊이지 않는 꽁냥스러운 모먼트를 선보이며 보는 이의 과몰입을 유발하고 있는 것.
최진혁과 오연서는 대사 하나, 동작 하나까지 꼼꼼히 체크하며 서로의 연기 디테일을 살리는 프로페셔널한 면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최진혁의 장난스럽지만 다정다감한 매너와 센스가 돋보이는 가운데 오연서는 애정 담긴 눈빛으로 최진혁 머리의 물기를 닦아주는 등 두 사람은 서로를 챙기며 반전 설렘을 더하고 있다. 최진혁과 오연서의 스스럼없는 친화력과 밝은 에너지 또한 도파민 터지는 케미를 선보이는데 한몫을 담당하고 있다.
이처럼 본 촬영에 앞선 리허설부터 완성도 높은 장면을 위해 신중하게 의견을 나누고 끊임없이 호흡을 맞추는 와중에도 빛나는 두 사람의 케미 모먼트가 호평의 이유를 짐작하게 한다.
한편,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는 매주 토요일, 일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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