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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KCM 子 서연, ‘골든’ 완벽 소화

이다미 기자
2026-01-28 13: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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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KCM 子 서연, ‘골든’ 완벽 소화 (제공: KBS2)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KCM의 둘째 딸 서연이가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루미로 변신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슈돌’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오르며 최연소 최강 화제성 형제임을 입증했고, 2025년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슈돌’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지난해 7월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

오늘(28일) 방송되는 ‘슈돌’ 606회는 ‘공주님! 아빠가 지켜줄게’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KCM이 둘째 딸 서연이와 함께 첫 등장해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서연이의 깜짝 놀랄 노래 실력이 공개된다.

아빠의 끼와 엄마의 비주얼을 빼 닮은 서연이가 자동차 안을 단숨에 무대로 바꿔 버린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나오자 바로 손으로 마이크를 잡은 모양을 만들더니 노래를 따라 부르기 시작한 것. 특히 고음구간에서 주저없이 자동차 천장을 뚫는 돌고래 고음으로 귀를 사로잡는다. 또한 화사의 ‘굿 굿바이’ 노래가 나오자 소울풀한 감성을 폭발시킨다고.

이에 랄랄은 “서연이가 정말 스타가 되겠다”라며 놀라워하고, 가요계 대선배인 김종민은 “서연이가 리듬감이 너무 좋다”라며 “댄스가수를 하면 너무 잘할 것 같다”라고 될성부른 아이돌 떡잎임을 확신했다는 후문.

아빠의 끼와 재능을, 엄마의 미모를 고스란히 물려받아 스타성을 장착한 서연이의 모습은 ‘슈돌’에서 만날 수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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