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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상암동 제육쌈밥·보쌈정식 맛집

이다겸 기자
2026-02-10 22: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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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틈만 나면' 출연진이 2월 10일 방송에서 상암동에 위치한 제육 쌈밥과 보쌈 정식 맛집을 방문해 점심을 해결했다. 이곳에서 출연진들은 제육 쌈밥, 보쌈 정식과 함께 떡볶이, 우렁된장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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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SBS ‘틈만 나면,’에서 유재석, 유연석, 송은이, 김숙이 바퀴 의자를 이용한 ‘풍선 릴레이’ 게임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네 사람은 온몸을 내던지는 투혼을 발휘했고, 송은이와 김숙은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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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이를 본 유재석은 “너희는 사이좋은 할머니가 될 것”이라며 흐뭇해했다. 하지만 장신 유연석의 보폭을 단신인 송은이와 김숙이 따라잡지 못해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유재석은 현란한 컨트롤로 활약했고, 유연석은 이들의 30년 우정에 감탄했다.

‘틈만 나면,’은 화요일 밤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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