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의연애 시즌4’가 남자 11인의 ‘젠가 게임’을 시작하며 솔직, 과감한 토크를 폭발시킨다.
13일(금) 오전 11시 공개되는 ‘남의연애 시즌4’ 7회에서는 ‘남의 집’에 입소한 남자 11인이 셋째 날을 맞아 각자의 호감 상대와 데이트를 마친 직후, 특별한 질문이 숨어 있는 젠가 게임에 돌입하며 서로의 마음 향방을 가늠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한편 실제 ‘X’ 사이인 박재하와 이형준은 5초간 ‘손깍지’를 끼라는 지령에 따라 미션을 수행한다. 여기에 이형준에게 호감이 피어난 ‘메기남’ 오민성은 “기분이 너무 안 좋았다”라며 질투심을 숨기지 못해, 세 사람의 ‘삼각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요동치기 시작한 현장에도 궁금증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젠가 게임 직후, 남자 11인의 본격적인 ‘탈락자 투표’가 시작돼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갈수록 혼란스러워지는 ‘남의 집’의 셋째 날 밤 현장은 13일(금) 오전 11시 공개되는 웨이브(Wavve) ‘남의연애 시즌4’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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