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N' (오늘엔)은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생활의 지혜와 함께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한다. 또한, 다양한 맛집과 시대의 트렌드와 각종 핫한 이슈까지 포괄하여 시청자들의 거실을 찾아가는 양질의 정보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ㆍ'오늘N' (오늘엔) 오늘의 이야기는?
1. 거제 앞바다의 싱싱함이 모이는 곳
2. 세월을 끓여낸 안성의 설렁탕 한 그릇
3. 국경을 넘어 이어진 부부의 일상
4. 손길로 완성한 나만의 공간

[오늘도 바다로]
경상남도 거제시에 위치한 거제수산업협동조합 구조라 위판장은 어민들이 직접 잡아 올린 수산물이 거래되는 산지 위판장이다. 활기찬 경매 현장과 갓 잡은 수산물의 생동감이 그대로 전해지는 공간이다.
[식(食)큐멘터리]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안일옥’은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노포 식당이다. 대표 메뉴는 설렁탕이다. 사골과 양지를 오랜 시간 푹 고아낸 국물은 맑으면서도 깊은 맛을 냈다. 잡내 없이 깔끔한 국물과 부드러운 고기가 어우러져 담백한 풍미를 완성했다. 함께 제공되는 깍두기와 김치는 설렁탕의 맛을 더욱 살려주었다. 오랜 세월 같은 자리를 지켜오며 지역을 대표하는 맛집으로 자리 잡은 곳이다.
[지구촌 브이로그]
이번 코너에서는 김민지, 파벨 부부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다양한 음식과 생활 문화를 공유하며 만들어가는 부부의 이야기가 따뜻하게 그려졌다. 일상 속 소소한 장면들이 공감과 재미를 더했다.
[주말에 가는 집]
촬영에 협조한 허성만 님의 집이 소개됐다. 집 안 곳곳에는 취향과 정성이 깃들어 있었으며, 자연과 어우러진 편안한 분위기가 인상적이었다. 주말마다 머물고 싶은 공간의 의미를 보여준 사례였다.

'오늘N' (오늘엔)은 매일 저녁 6시 5분에 MBC에서 방영되는 시청자 친화적인 맛집 정보 프로그램이다.
최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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