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전참시’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의 연예인병 의혹 제기?
사진 촬영에 술까지 자제… 알고 보니 눈물겨운 쌍둥이 언니의 고충 공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와 함께, 똑 닮은 일란성 쌍둥이 언니가 동반 출연, 안방극장을 뒤흔들 ‘광기 케미’를 선보인다.
한편, 박은영 셰프는 자신과 데칼코마니 수준으로 닮은 언니를 향해 ‘연예인 병’ 의혹을 제기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밖에서 마주친 사람들과 사진을 찍어주는가 하면, 룸이 아니면 식사도 하지 않는다는 소문까지 있다는 것. 하지만 이는 알고 보니 동생의 명성에 피해를 끼치지 않기 위한 언니의 배려와 노력이었던 것으로 밝혀진다. 박은영을 위해 언제 어디서나 풀메이크업을 고수하고, 좋아하는 술까지 자제해왔다는 남모를 속사정이 공개되며 스타 셰프의 쌍둥이 언니로서 눈물겨운 고충이 드러난다.
또한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완자 퀸카’ 밈의 주인공 박은영 셰프는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춤을 준비하며 또 한 번의 레전드 짤 탄생을 예고한다. 이날 박은영은 쌍둥이 언니 앞에서 초점을 잃은 듯한 시그니처 ‘광기 눈빛’으로 새롭게 준비 중인 걸그룹 안무를 선보인다. 이에 언니 박은경은 동생의 춤 실력을 나무라며 같은 춤에 도전했지만, 춤 실력마저 데칼코마니처럼 똑 닮은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고. 비주얼은 물론 ‘광기 눈빛’까지 똑같은 두 사람이 함께 선보일 새로운 걸그룹 춤은 과연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중식 여신’ 박은영과 쌍둥이 언니 박은경의 독보적 아침 텐션 일상은 오는 28일(토)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