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클라이맥스' 등장 인물 관계도가 펼쳐진다.
드라마 '클라이맥스'의 등장 인물 관계도가 본격적으로 드러나며 서사의 긴장감이 한층 뚜렷해졌다. 이날 방태섭(주지훈)은 자신이 맞닥뜨린 사건의 진실에 한층 가까워지며 중요한 선택의 갈림길에 서게 된다. 그 과정에서 뜻밖의 인물들과 얽히며 권력의 중심부로 더욱 깊이 발을 들이게 되고, 정치·재계·연예계를 오가는 인물들 또한 각자의 이해관계를 좇아 움직이기 시작한다. 서로를 향한 의심과 계산이 얽히며 관계에는 균열이 생기고, 인물들이 어떤 결정을 내릴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진다.

함께 공개된 스틸 컷에는 한층 고조된 긴장감과 흔들리는 관계의 단면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권력의 핵심을 둘러싸고 각자의 목적을 향해 나아가는 인물들의 복잡한 심리와 미묘한 감정선이 화면 곳곳에 드러나며,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클라이맥스'는 최고 권력을 쥐기 위해 검찰 세계로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인물들의 치열한 경쟁을 다룬 작품이다. 이지원, 신예슬 작가가 극본을 맡고, 이지원 감독이 연출을 담당했으며, 주지훈, 하지원, 나나, 오정세, 차주영 등 강한 존재감을 지닌 출연진이 호흡을 맞추고 있다.
'클라이맥스'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ENA 채널에서 방영하며, 재방송 다시보기는 OTT 디즈니플러스와 지니 TV를 통해서도 공개된다.
'클라이맥스' 2회 방송시간은 17일 밤 10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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