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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방화동 생쭈꾸미 구이 맛집

김민주 기자
2026-03-19 16: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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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오늘엔) MBC

'오늘N' (오늘엔)은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생활의 지혜와 함께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한다. 또한, 다양한 맛집과 시대의 트렌드와 각종 핫한 이슈까지 포괄하여 시청자들의 거실을 찾아가는 양질의 정보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ㆍ'오늘N' (오늘엔) 오늘의 이야기는?

1. 해방둥이 부부의 짠내 나는 밥상
2. 조회 수 4,691만 회를 기록한 사나이
3. 봄 바다의 정령! 도다리가 떴다
4. 제철 아나운서가 먹은 제철 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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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퇴근후N 생쭈꾸미 숯불구이, 양념 주꾸미(오늘엔) MBC

1. [한상 잘 차렸습니다] 해방둥이 부부의 짠내 나는 밥상
강원 홍천 소금 공장에서 살아가는 부부의 집밥 이야기를 전했다. 전쟁과 어려운 시절을 지나온 부부는 정성 가득한 집밥으로 하루를 이어가고 있었다.

2. [YOU, 별난 이야기] 조회 수 4,691만 회를 기록한 사나이
비눗방울로 놀라운 장면을 만들어내며 화제를 모은 남자의 이야기를 전했다. 24년간 한 길을 걸으며 공연과 연구를 이어가고 있었다.

3. [지금이 제철이다] 봄 바다의 정령! 도다리가 떴다
당진 앞바다에서 제철을 맞은 도다리를 잡는 어부들의 하루를 담았다. 다양한 요리로 즐기는 봄 도다리의 맛을 소개했다.

4. [퇴근후N] 제철 아나운서가 먹은 제철 별미?
퇴근 후 저녁 한 끼를 찾아 나선 아나운서가 서울 방화동에서 제철 생주꾸미를 맛봤다. 28년 전통을 이어온 가게에서는 힘 좋은 생주꾸미를 숯불 위에서 구워내며 고소한 풍미를 끌어올렸다. 머릿속 가득 찬 알은 씹을수록 고소함이 퍼졌고, 참기름에 찍어 참나물과 함께 먹는 조합은 입안 가득 봄기운을 느끼게 했다.

여기에 매콤한 양념 주꾸미도 인기였다. 매운맛을 1단계부터 20단계까지 나눠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었고, 캡사이신 없이 고춧가루와 비법 재료로 맛을 내 깊은 풍미를 살렸다. 불향을 입은 쫄깃한 식감과 매콤한 양념이 어우러져 계속 손이 가는 맛을 완성했다. 직장인들의 피로를 풀어주는 한 끼로 손색없는 메뉴였다. 제철 식재료가 주는 활력과 따뜻한 한 상의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시간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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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퇴근후N 생쭈꾸미 숯불구이, 양념 주꾸미(오늘엔) MBC

'오늘N' (오늘엔)은 매일 저녁 6시 5분에 MBC에서 방영되는 시청자 친화적인 맛집 정보 프로그램이다.

'오늘N' (오늘엔)은 오늘의 맛집을 소개하며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세상의 모든 재미와 소식을 놓치지 않는 이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에게 맛집에 대한 편안함과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친구 같은 존재다. 베테랑 제작진이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직접 탐방하여 살아 있는 정보, 숨겨진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발굴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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