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서진이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이서진은 “‘달라달라’가 잘 되면 좋겠다. 앞으로 무궁무진하게 갈 도시들이 많다. 기획하고 있는 여행이 많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비서진’과 ‘달라달라’는 계속하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누구와 갈 거냐는 질문에 이서진은 “나영석 PD 아니면 같이 갈 사람이 없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서진과 나영석 PD의 계획도 없고 대본도 없는 미국 방랑기 예능기 ‘이서진의 달라달라’는 오는 24일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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