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에서 FC원더우먼 2026이 압도적인 승부차기 승리를 거머쥐었다. 1일 방송된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원더우먼2026은 승부차기에서 상대 팀에게 단 한 골도 허용하지 않는 완벽한 수비력을 뽐냈다.

이날 '골 때리는 그녀들' 경기에서 양 팀은 치열한 접전 끝에 승부차기에 돌입했다. FC원더우먼2026 선수들은 낭떠러지 끝에 서 있는 기분 속에서도 끝까지 침착함을 유지하며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했다. 상대 팀의 세 번째 키커가 찬 공이 빗나가며 골대를 맞고 밖으로 벗어나면서 승부가 완전히 갈렸다. 결국 3번 키커 만에 3대 0이라는 무결점 스코어로 경기가 단숨에 종료되었다.

극적인 승리를 확정 지은 선수들은 서로를 얼싸안고 고마움을 전하며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매 경기 끈질긴 생명력을 보여주는 FC원더우먼2026의 짜릿한 명승부는 시청자들에게 또 한 번 깊은 감동을 안겼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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