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N' (오늘엔)은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생활의 지혜와 함께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한다. 또한, 다양한 맛집과 시대의 트렌드와 각종 핫한 이슈까지 포괄하여 시청자들의 거실을 찾아가는 양질의 정보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ㆍ오늘의 이야기는?
1. 해물갈비찜에 더덕이 퐁당!
2. 탁구채 없이도 탁구 치는 남자?!
3. 거실에 뻥 뚫린 다락이?!
4. 알 꽉찬 주꾸미, 제대로 즐기는 법!

[위대한 일터] 해물갈비찜에 더덕이 퐁당!
대구 북구 한 식당에서는 더덕과 해물, 갈비찜이 한데 어우러진 푸짐한 한 상을 맛볼 수 있었다. 주인장의 남다른 더덕 사랑에서 출발한 더덕해물갈비찜은 깊은 향과 진한 맛으로 손님들의 발길을 붙잡았으며, 더덕솥밥과 더덕갈비탕까지 더해져 한 끼 식사가 아닌 한 상의 즐거움으로 완성됐다.
과거 외환위기로 큰 빚을 지며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더덕에 대한 애정과 손님들의 꾸준한 발걸음 덕분에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 이제는 아들까지 함께하며 그 정성과 손맛을 이어가고 있었고, 20년 넘게 한결같은 맛을 지켜온 이곳은 세월이 만든 내공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공간이었다. 오늘도 변함없이 따뜻한 한 상을 내어주는 주인장의 일터에는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이어지고 있었다.
[YOU, 별난 이야기] 탁구채 없이도 탁구 치는 남자?!
탁구채 대신 구두주걱, 유성매직, 바늘까지 활용해 묘기를 선보이는 남자가 있었다. 선수 출신 이원재 씨는 다양한 도구로 공을 정확히 맞히며 놀라운 실력을 보여줬고, 병 입구에 공을 넣는 정교한 기술까지 선보였다.
[촌집 전성시대] 거실에 뻥 뚫린 다락이?!
[화제집중] 알 꽉찬 주꾸미, 제대로 즐기는 법!
서천 주꾸미 축제에서는 낚시 체험부터 다양한 먹거리까지 즐길 수 있었다. 샤부샤부, 볶음, 탕탕이 등 제철 주꾸미 요리가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오늘N' (오늘엔)은 오늘의 맛집을 소개하며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세상의 모든 재미와 소식을 놓치지 않는 이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에게 맛집에 대한 편안함과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친구 같은 존재다. 베테랑 제작진이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직접 탐방하여 살아 있는 정보, 숨겨진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발굴하며, 방송 시간은 평일 저녁 6시 5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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