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예 이태율이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에 출연한다.
이태율은 극 중 비서실 직원 안승희로 분한다. 전재열(김재욱 분)의 비서 박아정(홍화연 분)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비서실의 분위기에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극의 주요 인물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안정적인 연기로 장면마다 균형감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이태율은 연극 ‘악령’, ‘베르나르다 뎐’, ‘사의 찬미’, ‘R&J’ 등 다양한 무대에서 경험을 쌓으며 연기 내공을 다져온 신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에서 지안(김혜준 분)의 과거 친구 민숙 역으로 눈도장을 찍었고,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에서는 밝고 경쾌한 매력의 물리치료사 영롱 역을 맡아 극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매체와 장르를 넘나들며 차곡차곡 필모그래피를 쌓아오고 있는 이태율. 그가 이번 ‘은밀한 감사’에서는 시청자들에게 어떤 에너지를 선사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오는 4월 25일(토)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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