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겨견들을 공격하는 폭군 ‘강감자’의 사연에 강형욱이 경고를 한다.
강감자는 보호자가 집을 비우기만 하면 문고리를 직접 열고 탈출을 시도하는가 하면, 동거견들을 30차례 넘게 공격하며 집안을 공포에 몰아넣는다. 특히 시력을 잃은 노견 등 약한 반려견들만 골라 공격하는 모습은 분노를 유발한다.
이를 둘러싼 보호자들의 상반된 태도 역시 드러난다. 특히 멱살잡이부터 뺨 세례까지, ‘일진견’ 감자의 폭주를 막기 위해 강한 훈육을 선보이는 언니 보호자는 “감자는…없어져야겠죠?”라는 말도 서슴없이 내뱉으며 깊어진 갈등을 짐작하게 한다.
방문 솔루션에 나선 강형욱은 강감자를 향해 “눈치를 보라고”라며 단호하게 반응한다. 이들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졌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채널A 반려견 솔루션 예능 ‘개와 늑대의 시간2’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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