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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월드컵… 쿠팡플레이 6월 3주 차 추천작

이다미 기자
2026-06-18 1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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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월드컵… 쿠팡플레이 6월 3주 차 추천작 (제공: 쿠팡플레이) 


이번주를 순삭시킬 쿠플 추전작 라인업, 무도키즈를 위한 국내 최초 ‘경찰과 도둑’ 콘셉트 기반 레이스 ‘2026 무한도전 Run with 쿠팡플레이’ 스페셜 영상부터 무더운 여름의 더위를 날려버릴 ‘살목지’, 시간 순삭 ‘왕좌의 게임’ 세계관 몰아보기까지, 쿠팡플레이에서 6월 3주 차 추천작을 공개한다. 

‘2026 무한도전 Run with 쿠팡플레이’

‘무도키즈’들의 유쾌한 에너지와 뜨거운 팬심을 담은 ‘2026 무한도전 Run with 쿠팡플레이’ 현장 스페셜 영상이 공개된다. 지난 7일 열린 ‘2026 무한도전 Run with 쿠팡플레이’에서는 수많은 ‘무도키즈’들이 경찰과 도둑 팀으로 나뉘어 10km 코스를 달리며 거대한 도심 추격전을 완성했다.

스페셜 영상에는 도둑 팀을 이끈 ‘조커’ 박명수와 ‘신 스틸러’ 광희, 경찰 팀을 이끈 ‘캐릭터 장인’ 정준하의 예측불가 활약과 현장의 생생한 리액션이 ‘무한도전’ 특유의 편집 감성으로 담겨, 마치 그 시절 무도를 다시 보는 듯한 반가운 웃음과 추억을 불러일으킨다.

레이스 도중 응원단장으로 변신한 박명수부터, 지난해에 이어 완주에 성공한 정준하, 첫 완주로 ‘무도 정신’을 증명한 광희의 활약까지! 박명수, 정준하, 하하, 광희와 함께 ‘무한도전’ 팬들의 향수를 제대로 자극한 ‘2026 무한도전 Run with 쿠팡플레이’ VOD는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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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로드 투 노스 아메리카’

대한민국 축구 황금세대의 운명이 걸린 북중미 월드컵, 승리를 위해 국가대표 축구팀이 달려온 594일간의 여정을 담은 쿠팡플레이 다큐멘터리 ‘국대: 로드 투 노스 아메리카’가 지난 11일 첫 공개되며 축구 팬들의 가슴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1화에서는 황희찬과 이강인이 차가운 여론 속 흔들렸던 시간을 고백했고, 주장 손흥민과 김민재는 태극마크의 무게를 견디며 다시 결과로 증명하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2화에서는 벼랑 끝 이라크 원정에서 전진우, 오현규 등 젊은 피의 패기와 조유민의 투혼이 빛나며 대표팀이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이라는 값진 기록을 완성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여기에 월드컵 최종 명단을 향해 사투를 벌인 국내파 선수들의 땀과, 아쉽게 꿈의 무대 앞에서 멈춰야 했던 이들의 뒷모습까지 담아내며 승리 이면의 진한 여운을 더했다.

흔들림 끝에 마침내 하나의 팀으로 거듭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진짜 이야기는 매주 목요일 저녁 6시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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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 홈 파티’

아직 처음인 것 투성이인 ‘원희’의 스무 살 버킷 리스트를 인생 언니들과 함께 경험하며 성장해 가는 공감형 리얼버라이어티 예능 ‘원희는 스무살’이 한층 더 사랑스러운 청춘 에너지를 터뜨렸다.

지난 13일 공개된 2화에서는 원희가 두 번째 인생 언니 있지(ITZY) 예지, 채령을 초대해 직접 준비한 ‘걸스 나잇’ 홈 파티를 펼쳤다.

등장부터 애정 가득한 덕질 모드에 돌입한 예지와 채령은 주접 멘트와 폭풍 리액션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원희는 전매특허 애교 필살기로 언니들을 단숨에 무장해제시키며 사랑스러운 케미를 완성했다.

침샘 자극 먹방부터 미니게임, 마술쇼까지 야무지게 준비한 원희의 ‘집순이 홈 파티’는 스무 살다운 설렘과 서툴지만 진심 어린 매력으로 가득 채워졌다.

오는 20일 공개되는 3화에서는 ‘아기 기니’ 원희와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가 함께 어른의 낭만 끝판왕 ‘우중 캠핑’에 도전, 원희표 캠핑 요리부터 눈물 왈칵 감성 토크까지 한층 깊어진 성장기를 펼쳐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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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주르빵집’

국내 최초 ‘시니어 디저트 카페’를 배경으로 달콤한 위로와 온기를 전하는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이 새로운 알바생들의 활약과 한층 더 끈끈해진 패밀리십으로 기분 좋은 힐링을 선사했다.

지난 12일 공개된 6화에서는 ‘연속극 총각’ 옹성우와 ‘싹싹함 끝판왕’ 이주빈이 특급 알바생으로 합류해 주말 홀을 활기차게 채웠다. 옹성우는 청소부터 메뉴판 작성까지 척척 해내며 빠르게 적응했고, 이주빈은 살가운 인사와 다정한 대화로 어르신 손님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주방에서는 차승원과 이기택이 “그거” 한마디면 통하는 찰떡 호흡으로 ‘벚꽃 타르트’, ‘흑임자 플랑’ 등 고난도 신메뉴를 완성하며 완판 행진을 이어갔다.

여기에 직접 담근 김치를 들고 찾아온 어르신부터 구순 생신을 맞아 가족과 재방문한 단골손님까지, 마을 주민들의 정겨운 이야기가 어우러지며 어느새 주민들의 편안한 사랑방이 되어가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정성 어린 디저트, 무해한 웃음으로 동네 어르신들의 일상에 가장 화려한 봄날을 선물하고 있는 힐링 예능 ‘봉주르빵집’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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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오브 드래곤 시즌 3’

‘왕좌의 게임’ 약 200년 전, ‘대너리스 타르가르옌’이 태어나기 172년 전의 웨스테로스를 배경으로 타르가르옌 가문 내부에서 벌어진 왕위 계승 전쟁을 그린 프리퀄 시리즈 ‘하우스 오브 드래곤’.

일곱 왕국을 통일한 뒤 철왕좌 위에서 절대적인 힘을 누리던 타르가르옌 가문은 왕위 계승 문제를 둘러싸고 ‘라에니라’와 ‘아에곤 2세’를 지지하는 세력으로 갈라지고, 한때 같은 피를 나눈 가족들은 서로를 겨눈 가장 위험한 적이 된다.

23일 저녁 8시 첫 공개되는 시즌 3에서는 더 거대한 전투와 용들의 충돌, 그리고 걷잡을 수 없이 번져가는 복수의 불길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엠마 다시, 올리비아 쿡, 맷 스미스, 이완 미첼 등 강렬한 존재감의 배우들이 각자의 명분과 욕망에 사로잡힌 인물들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압도적인 스케일의 전쟁 장면과 궁중 암투가 ‘왕좌의 게임’ 세계관 특유의 몰입감을 다시 깨운다.

새롭게 공개되는 ‘하우스 오브 드래곤’ 시즌 3을 비롯해, 타르가르옌 가문의 영광과 몰락이 시작되는 시즌 1, 2는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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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킹덤의 기사’

‘세븐킹덤의 기사’는 ‘왕좌의 게임’ 이전 100년, 그리고 ‘하우스 오브 드래곤’ 이후 100년의 웨스테로스를 배경으로, 떠돌이 기사 ‘던칸(피터 클래피)’과 그의 작은 종자 ‘에그(덱스터 솔 안셀)’가 함께 거대한 운명과 마주하는 판타지 시리즈다.

타르가르옌 가문이 여전히 철왕좌를 지키고, 마지막 드래곤의 기억이 사람들 사이에 남아 있던 시대. 가진 것 없는 낮은 신분의 기사 ‘던칸’은 순수하지만 용감한 마음 하나로 세상을 떠돌고, 정체를 숨긴 소년 ‘에그’는 그의 종자가 되어 예기치 못한 모험에 뛰어든다.

거대한 전쟁과 권력 암투를 앞세웠던 ‘왕좌의 게임’과는 또 다른 결로, ‘세븐킹덤의 기사’는 진흙과 땀 냄새가 살아 있는 중세의 현실감 속에서 두 인물이 쌓아가는 우정과 신뢰, 그리고 진정한 기사도의 의미를 따뜻하게 그려낸다.

원작자 조지 R. R. 마틴이 직접 각본과 제작에 참여해 세계관의 완성도를 더했으며, 공개 직후 전 세계 66개국 1위를 기록하고 주요 회차가 높은 평점을 얻으며 호평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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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 

전 세계에 판타지 신드롬을 일으킨 ‘왕좌의 게임’은 조지 R. R. 마틴의 판타지 소설 ‘얼음과 불의 노래’를 원작으로, 웨스테로스 대륙의 칠왕국을 지배하는 ‘철왕좌’를 둘러싼 권력 투쟁과 피로 얼룩진 전쟁을 그린 판타지 대서사시다.

한때 대륙을 지배했던 타르가르옌 왕조가 몰락한 뒤, 바라테온 왕가와 스타크, 라니스터, 타르가르옌 등 거대한 가문들은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동맹과 배신, 음모와 복수를 거듭한다.

한편, 좁은 바다 건너 에소스에서는 추방당한 타르가르옌의 후예 ‘대너리스(에밀리아 클라크)’가 잃어버린 왕좌를 되찾기 위한 여정을 시작하고, 장벽 너머에서는 오래된 전설로만 여겨졌던 어둠의 위협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낸다.

선과 악으로 쉽게 나눌 수 없는 인물들, 예측할 수 없는 죽음과 반전, 압도적인 스케일의 전쟁과 정치 드라마가 어우러진 ‘왕좌의 게임’ 전 시즌은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정주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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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저링’ 

‘컨저링 유니버스’ 사상 최고 오프닝 기록을 달성하며 다시 한번 글로벌 공포 신드롬을 일으킨 ‘컨저링: 마지막 의식’.

1986년 미국 펜실베이니아, 자신의 집에 사악한 존재가 들어왔다고 주장하는 스멀 일가를 찾은 초자연 현상 조사관 ‘에드 워렌(패트릭 윌슨)’과 ‘로레인 워렌(베라 파미가)’ 부부는 지금껏 마주한 적 없는 가장 위험하고 강력한 악령과 맞닥뜨린다.

악령의 존재가 워렌 부부의 과거와 딸 ‘주디(미아 톰린슨)’까지 위협하기 시작하면서, 두 사람은 가족을 지키기 위한 마지막 사투에 나선다.

2013년 ‘컨저링’을 시작으로 12년간 이어진 세계관의 대미를 장식하는 이번 작품은 시리즈 특유의 초자연적 공포와 워렌 가족의 마지막 여정을 함께 담아내며, 오랜 팬들에게 완벽한 작별 인사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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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 

누적 관객 수 323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한국 공포 영화 최고 흥행 기록을 달성한 ‘살목지’. 기이한 소문이 끊이지 않는 저수지 ‘살목지’의 로드뷰 화면에 촬영한 적 없는 정체불명의 형체가 포착되고, 이를 확인하기 위해 PD ‘수인(김혜윤)’과 촬영팀은 재촬영에 나선다.

촬영이 시작되자 행방이 묘연했던 선배 ‘교식(김준한)’이 갑작스럽게 모습을 드러내고, 저수지 곳곳에서는 설명할 수 없는 기이한 일들이 연달아 벌어진다.

360도 파노라마 카메라, 모션 디텍터, 고스트 박스 등 보이지 않는 존재의 기척을 감지하는 장비들이 불안을 키우는 가운데, 검고 깊은 물속에 잠겨 있던 공포는 점점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낸다.

실제 괴담으로 알려진 장소를 바탕으로, 로드뷰라는 현대적 소재와 한국적 물귀신 공포를 결합한 ‘살목지’를 지금 쿠팡플레이에서 확인해 보자.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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