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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 뭐하게' 제주도 무늬오징어 회·이태곤의 참돔 튀김

김민주 기자
2026-06-22 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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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뭐하게' 고사리 김치찜 

'남겨서 뭐하게' 촬영지 제주 숙소와 김녕항에서 무늬오징어회, 참돔 튀김, 흑돼지 고사리 김치찜 한 상을 선보인다.

'남겨서 뭐하게' 출연진이 제주도의 푸른 바다를 찾아 직접 잡은 해산물과 흑돼지 요리를 손수 차려 맛볼 예정이다. 이번 주 방송되는 tvN STORY 예능 '남겨서 뭐하게' 48회에서는 방송 1주년을 맞이해 제주 특집 2탄으로 꾸며지며, 연예계 대표 강태공인 이태곤과 먹방 요정 배우 이수경을 맛선자로 모시고 직접 만든 특별한 식사와 함께 유쾌한 대화를 나누는 1주년 특집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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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뭐하게' 이태곤 이수경 게스트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은 먼저 볼거리, 즐길 거리가 넘치는 제주 낚시 교실을 펼칠 예정이다. 1주년을 자축하며 큰손 맛자매 이영자와 박세리는 낚시 고수 이태곤에게 직접 바다 낚시를 배우며 다채로운 자급자족 제패에 나선다. 귀한 무늬오징어 회부터 먹교수 이영자표 해산물 라면의 화려한 변신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한다. 탁 트인 뷰가 펼쳐지는 곳에서 화려한 해산물의 향연이 이어지며 풍성한 웃음꽃을 피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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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뭐하게' 참돔 회 참돔 튀김, 돔 무늬오징어 해산물 라면 

이날 방송에서는 모든 출연진이 한자리에 모여 탁 트인 뷰가 펼쳐지는 마당에서 본격적인 요리 타임도 진행한다. 일급 셰프를 방불케 하는 요리 실력을 자랑하는 태곤의 생생하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공개된다. 20년 만에 재회한 특별한 맛선자와 친남매 같은 케미를 자랑하는 그는 방송 1주년을 축하하며 두 사람과 함께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 훈훈한 분위기를 이끌며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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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뭐하게' 참돔 튀김, 흑돼지 고사리 묵은지찜 가마솥 김치찜

이영자와 박세리는 뜻깊은 웃음과 1주년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바다와 육지가 만나는 역대급 만찬을 직접 준비해 게스트들에게 대접한다. 이태곤이 손수 잡은 참돔으로 만든 회와 통튀김은 물론, 세리표 소스와 이영자의 특급 한 수가 어우러진 요리까지 한 상 가득 차려지며 출연진의 깊이 있는 대화에 감칠맛을 더할 훌륭한 만찬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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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뭐하게' 촬영지 제주도 숙소 흑돼지 고사리 김치찜 

게스트를 위해 손수 준비된 '축하 한 상'은 참돔 튀김부터 육지의 맛을 담은 흑돼지 고사리 김치찜으로 이어진다. 여기에 가마솥 뚜껑 위에 라드유와 우지를 두르고 바싹 구운 흑돼지에 푹 익은 묵은지와 고사리까지 차려지며 풍성한 미식의 향연을 펼친다.

'남겨서 뭐하게' 이태곤·이수경 편, 48회 방송 시간은 22일 저녁 8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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