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정세진이 아이넷(iNET)에서 새롭게 출발했던 프로그램 ‘프로 반반쇼’의 첫 회 게스트로 출연했던 사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같은 건물 1층에는 가수 이범학이 최근 칼국수 전문점을 오픈해 축하의 뜻을 전했으며, 평소 팬이었던 부활의 김재희와 우순실을 한자리에서 만나며 행복한 첫 출발을 알렸다는 후문이다.

이후 ‘프로 반반쇼’는 MC 교체와 함께 새로운 장소의 협찬을 받아 방송을 이어가고 있다. 정세진은 프로그램 초창기 아이넷의 첫 게스트로 출연하며 자신의 음악 활동을 이어왔으며, 아이돌 댄스가수 시절부터 인연을 이어온 패션기업 아이디룩의 의상을 착용해 촬영에 임하며 협찬사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국가유공자 2세인 정세진은 미군부대에서 캐스팅된 이력을 갖고 있으며, 지난 23일 6·25전쟁을 기념해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K-팝 홍보대사 위촉식 및 축하공연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행사는 오후 5시부터 전쟁기념관 3층에서 진행됐으며, 정세진은 위촉식과 함께 축하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오는 7월 열리는 대한민국 문화한류시상식에 참석해 문화공헌상을 수상할 예정이며, 초대가수로 무대에 올라 자신의 대표곡 ‘팡팡팡’을 선보일 계획이다. 다양한 방송과 공연 활동을 통해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정세진의 향후 활동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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