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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중식로드 냉짬뽕 맛집

김민주 기자
2026-07-07 16: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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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오늘엔) MBC

'오늘N' (오늘엔)은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생활의 지혜와 함께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한다. 또한, 다양한 맛집과 시대의 트렌드와 각종 핫한 이슈까지 포괄하여 시청자들의 거실을 찾아가는 양질의 정보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ㆍ오늘의 이야기는?

1. 전국구 인기! 강원도의 맛
2. 35년 달인의 이색 냉짬뽕
3. 바다마을의 100만 송이 수국 축제
4. 연중무휴 식당 사장의 첫 버스 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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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중식로드 냉짬뽕, 갑오징어, 반찬장인 삼계탕(오늘엔) MBC

1. [우리동네 반찬장인] 전국구 인기! 강원도의 맛

강원도 강릉에서 반찬가게를 운영하는 안영서 씨는 20여 년간 대기업 구내식당에서 쌓은 손맛으로 직접 만든 반찬을 선보이고 있다. 삼계탕과 노가리조림, 감자를 넣어 담근 열무김치까지 정성을 담아 만드는 장인의 하루를 만나본다.

2. [격파! 중식로드] 35년 달인의 이색 냉짬뽕

35년 동안 중식 한길만 걸어온 달인들이 여름철 입맛을 사로잡는 특별한 맛으로 맞대결을 펼쳤다. 첫 번째 주인공은 송명희 씨가 선보이는 톳냉짬뽕이다. 여름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중식을 고민하던 끝에 탄생한 메뉴로, 아삭한 식감과 시원한 국물이 조화를 이룬다. 볶은 채소를 얼음물에 식혀 식감을 살리고, 톳과 오징어, 해파리, 새우를 더해 씹는 재미를 더했다. 육수는 닭에 감초와 대추, 황기, 오가피, 엄나무 등을 넣어 오랜 시간 우려냈으며, 직접 만든 굴기름을 더해 깊고 깔끔한 풍미를 완성했다.

맞서는 메뉴는 얼큰한 국물 맛으로 승부하는 갑오징어짬뽕이다. 두툼한 갑오징어가 푸짐하게 올라가 쫄깃한 식감을 살렸고, 깊은 국물과 매콤한 양념이 어우러져 진한 맛을 완성했다. 국물은 한우 잡뼈와 사골, 닭 뼈를 7대 3 비율로 넣어 8시간 동안 푹 우려냈다. 여기에 소기름으로 볶아 만든 대파와 생강, 마늘, 팔각을 넣은 비법 양념장이 더해져 얼큰하면서도 묵직한 풍미를 자랑했다.

차가운 매력을 앞세운 냉짬뽕과 뜨거운 국물의 깊은 맛을 담은 이색 짬뽕은 서로 다른 개성으로 여름철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오랜 세월 쌓아온 장인의 경험과 손맛이 한 그릇에 담긴 두 가지 음식은 색다른 여름 별미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준다. 무더위를 잊게 만드는 특별한 중식 한 그릇의 세계를 <격파! 중식로드>에서 만나본다.

3. [대한민국 보물정원] 바다마을의 100만 송이 수국 축제

울산 장생포에서는 약 100만 송이의 수국이 여름을 화려하게 물들이고 있다. 주민들과 지자체가 오랜 시간 가꿔온 수국정원과 모노레일, 웨일즈카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 축제 현장을 찾아간다.

4. [신박한 네바퀴 여행] 연중무휴 식당 사장의 첫 버스 캠핑

식당을 운영하며 쉼 없이 살아온 장희용 씨는 가족과의 추억을 위해 학원 버스를 캠핑카로 개조해 첫 여행에 나섰다. 직접 끓인 백숙과 모닥불을 즐기며 서툴지만 행복한 첫 버스 캠핑의 추억을 만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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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중식로드 톳 냉짬뽕, 갑오징어, 반찬장인 삼계탕(오늘엔) MBC

'오늘N' (오늘엔)은 오늘의 맛집을 소개하며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세상의 모든 재미와 소식을 놓치지 않는 이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에게 맛집에 대한 편안함과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친구 같은 존재다. 베테랑 제작진이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직접 탐방하여 살아 있는 정보, 숨겨진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발굴하며, 방송 시간은 평일 저녁 6시 5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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