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7일) 오후 8시 방송되는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는 굶지 않고 건강하게 체지방을 태우는 ‘일오핏 다이어트’가 소개된다.

30kg 감량에 성공한 의사 김지현 몸신 메이커와 강동엽 트레이너는 새로운 방식의 ‘일오핏 다이어트’를 제안한다. 하루 네 끼 식사와 매일 15분 운동만으로 진행하는 다이어트법이 소개되자 출연진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평생 다이어트와 요요를 반복해 온 40대 시청자 실험단이 직접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다양한 다이어트를 시도했지만 번번이 실패했던 실험단이 4주간의 프로젝트를 통해 어떤 변화를 맞았을지 방송에서 공개된다.
굶지 않고도 건강하게 체지방을 태우는 새로운 다이어트 프로젝트 ‘일오핏 다이어트’에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채널A ‘몸신의 탄생’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
송미희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