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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박우열♥강유경, 키스 1초 전?

정혜진 기자
2026-07-07 16: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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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박우열♥강유경, 키스 1초 전? (제공: 채널A)


‘하트시그널5’ 박우열이 강유경 앞에서 예상 밖 반전 매력을 드러낸다. 귓속말부터 귀여운 투정, 애교까지 이어지는 두 사람의 달달한 분위기에 기대가 쏠린다.

7일(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13회를 앞두고 제작진은 박우열과 강유경의 달달한 순간이 담긴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박우열은 기존의 ‘폭스남’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대형견’ 같은 매력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저녁 데이트를 마친 강유경은 ‘시그널 하우스’로 돌아와 자연스럽게 박우열 옆에 앉는다. 강유경이 “오빠 왜 이렇게 얼굴이 빨개졌어? 술 마셨어?”라고 묻자 박우열은 “유경이는 오늘 뭐 했어?”, “견제 되네”라며 귀여운 질투를 드러낸다. 이어 빵을 먹는 강유경에게 “우유 줄까?”라고 다정하게 챙기며 달달한 분위기를 만든다.

두 사람은 거실에 단둘이 남은 뒤 서로를 바라보며 한층 가까워진 모습을 보인다. 박우열은 다시 하루 일과를 묻고, 강유경이 LP바에 다녀왔다고 하자 “심심하던데? 누가 데이트 나가서”라며 애교 섞인 투정을 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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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박우열♥강유경, 키스 1초 전? (제공: 채널A)


박우열의 ‘댕댕미’에 강유경은 웃음을 참지 못하고, 박우열은 강유경에게 초밀착해 귓속말까지 건넨다. 흡사 ‘키스 1초 전’ 같은 두 사람의 설렘 가득한 모먼트에 ‘연예인 예측단’은 모두 ‘입틀막’ 한다. 윤종신은 “이제야 우열이가 제 나이 같다”며 박수를 치고, 로이킴 역시 “우열이가 언제 저렇게 (대형견이) 된 거야?”라면서 180도 달라진 그의 모습에 감탄한다. 
 
‘연예인 예측단’의 심박수가 한껏 치솟은 가운데, 박우열은 “오늘 무슨 일 있었던 거냐? 표정이 평소와 다르게 좀 안 좋은 것 같다”고 강유경을 걱정한다. 강유경은 “그냥 눈치가 보이는 것 같다”며, “오빠가 그걸 알아?”라고 받아쳐 박우열을 ‘뜨끔’하게 만든다. 

박우열은 곧장 꼬리를 내리며 “잘못했어”라며 ‘입술 깨물’ 사죄에 나선다. 강유경의 눈치를 보는 박우열의 ‘댕댕미’에 강유경은 또 빵 터져 웃는다. 보고만 있어도 ‘당수치’를 한도초과 시키는 선공개 영상에 시청자들은 “우유경 커플, 비주얼 합 미쳤다!”, “둘이 너무 잘 어울린다”, “노선 확실하게 정리하고 폭스에서 대형견으로 변신한 우열이, 이제 제대로 직진해 ‘최커’ 가자!”, “우유경 달달한 모습 지켜보는 준현이 모습, 짠하다. 반전이 있으면 좋겠다” 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트시그널5’는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7월 1주 차 ‘펀덱스 차트’에서 ‘TV 비드라마 화제성’ 1위에 올랐으며, ‘TV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역시 1위(박우열), 2위(강유경)를 휩쓸며 폭발적인 인기 뒷심을 과시했다.

최종 선택을 앞두고 더욱 뜨거워진 러브라인의 향방은 7일(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1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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