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대훈이 ‘김부장’을 통해 다시 한번 글로벌 흥행을 이끌며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 코미디와 액션을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국내외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배우 최대훈이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의 흥행을 이끌며 ‘K-드라마 흥행 치트키’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김부장’에 앞서 최대훈은 ‘폭싹 속았수다’에서 부상길 역으로 활약하며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극 중 대사는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고, 작품 역시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그의 인지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후 공개된 ‘원더풀스’에서는 특유의 생활 밀착형 코미디 연기를 선보이며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자연스러운 캐릭터 표현과 유쾌한 연기는 국내는 물론 해외 시청자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김부장’은 방송 초반부터 높은 화제성을 이어가며 국내 시청률과 글로벌 성과를 동시에 거두고 있다. 공개 이후 넷플릭스 비영어 TV 부문 상위권에 오르며 한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에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최대훈은 작품마다 전혀 다른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으로 완성하며 연기력과 화제성을 모두 입증하고 있다. 감동과 코미디, 액션을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대체 불가 배우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사진제공=에이스팩토리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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