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놀면뭐하니’ 이선민, 구미 곱창 맛집

서정민 기자
2026-07-11 08:35:55
기사 이미지
'놀면 뭐하니?'


'놀면 뭐하니' 이선민이 구미 곱창 식당, 금오산 도립공원 등을 찾는다.

MBC ‘놀면 뭐하니?’에서 이선민의 가족이 총출동한다. 도플갱어 수준의 세 누나가 등장해 멤버들을 놀라게 하고, 부모님의 유쾌한 입담도 웃음을 더한다. 11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는 ‘쩐의 전쟁 in 구미’ 특집으로 꾸며진다.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양상국은 이선민의 고향집을 찾아 부모님과 세 누나를 만난다.

기사 이미지
'놀면 뭐하니?'


‘놀면 뭐하니?’에서는 이선민의 어린 시절 사진도 공개된다. 가족 앨범을 보던 멤버들은 중학생 시절 사진을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이선민의 어머니는 아들의 노안 관련 반응을 언급하며 "나한테는 아기 같다"고 애정을 드러낸다. 이어 "보기와 다르게 착하게 컸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던 이선민의 도플갱어 누나들도 모습을 드러낸다. 주우재는 "선민이가 걸어오는 줄 알았다"고 말하고, 유재석은 "서로 얼굴만 봐도 웃음이 터진다"며 높은 싱크로율에 감탄한다.

하하는 붕어빵처럼 닮은 얼굴과 같은 단발머리를 본 뒤 "머리도 굿즈로 맞추신 거냐"고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멤버들의 일상과 도전을 그리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놀면 뭐하니?’는 11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놀면 뭐하니?’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