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자쇼'에 출연한 신기루가 김영희와의 20년 인연부터 건강 염려증, 연애 이야기까지 솔직한 입담을 펼친다. 건강검진 결과까지 공개하며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전할 예정이다.
13일 방송되는 KBS2 '말자쇼'에는 개그우먼 신기루가 출연해 김영희와의 오랜 인연과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데뷔 초부터 최근 근황까지 거침없는 토크로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신기루는 대식가 이미지에 대한 오해도 해명한다. 그는 "나는 많이 먹는 사람이 아니다"라고 말하며 외모 때문에 생긴 편견과 에피소드를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풀어낸다.
건강에 대한 고민도 털어놓는다. 신기루는 스스로를 '건강 염려증'이라고 소개하며 몸에 이상이 느껴질 때마다 응급실을 찾는다고 고백한다. 이어 자신의 건강검진 결과서를 직접 공개하며 예상 밖 결과를 전한다.
또 '말자쇼'에서는 연애 이야기도 이어진다. 신기루는 "연애 횟수만 60번"이라고 주장하지만 김영희가 이를 부인하자 "혼자 사랑해도 사랑"이라며 자신만의 연애 계산법을 공개해 웃음을 안긴다.
'말자쇼'는 다양한 게스트들의 인생 이야기와 입담을 담아내는 토크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전하고 있다.
사진제공=KBS2 '말자쇼'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