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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 연애’ 양세종 “난 실제로 겁쟁이”

이다미 기자
2026-07-14 16: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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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 연애’ 양세종 “저는 실제로 겁쟁이다” (제공: tvN) 


‘오싹한 연애’ 양세종이 촬영 현장에 대해 전했다.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이민수 감독, 박은빈, 양세종, 옹성우가 현장 참석했다.

이날 양세종은 “현장에서 귀신을 보고 놀라는 게 재밌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실제로 난 겁쟁이다. 잘 때도 불을 켜고 잔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와 귀신을 가장 무서워하는 열혈 검사의 좌충우돌 오컬트 로맨스를 그리는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의 첫 방송시간은 18일(토) 밤 9시 10분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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