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스토랑' 김용빈이 고추냉이 눈꽃 삼겹·쫄면 구이·겹겹이 감자전 레시피를 공개한다.

이날 김용빈은 두 친구를 위해 이천 펜션 숙소를 예약하고 직접 요리를 준비하며, 경연 프로그램을 통해 친해진 이들 삼인방은 모이자마자 저마다 운동 자부심을 드러내며 왁자지껄한 대화를 이어간다. 힘이 좋기로 소문난 ‘트로트 장사’ 손빈아와 ‘아이돌 출신’ 추혁진에 맞서, 얌전해 보이는 김용빈은 학창 시절 계주 선수였다며 발끈한다.
이에 손빈아 역시 과거 김용빈의 엄청난 달리기 속도에 “우사인 볼트인 줄 알았다”고 증언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결국 세 사람은 즉석에서 자존심을 건 달리기 시합을 벌여 승부를 가리기로 한다.
한편, 절친들과 함께해 더욱 유쾌한 김용빈의 이천 여행기가 담긴 ‘편스토랑’ 방송시간은 16일 저녁 8시 30분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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