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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출근 야호 레이스

이다미 기자
2026-07-17 15: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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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출근 야호 레이스 (제공: SBS ‘런닝맨’)


‘런닝맨’에서 출근 시간이 걸고 달린다. 

19일, SBS ‘런닝맨’에서는 ‘출근 야호’ 레이스가 공개된다. 멤버들은 출근 시간을 걸고 레이스를 이어간다. 

최근 진행된 녹화 오프닝에서 ‘런닝맨’ 멤버들의 반가운 근황이 연이어 공개되며 축제 분위기가 이어졌다. 하하는 데뷔 후 처음으로 팬 콘서트 개최 소식을 전하며 멤버들의 축하를 받았고, 이어 지석진과 지예은은 프로젝트 듀오 ‘충주지씨’의 새 음원 발매를 앞두고 있다는 반가운 근황을 공개해 현장을 한층 들썩이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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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지던 가운데, 김종국 역시 “나도 좋은 소식이 있다”며 의미심장한 깜짝 발표를 예고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예상치 못한 한마디에 멤버들은 저마다 추측을 쏟아내며 술렁였는데 김종국의 ‘반가운 소식’은 무엇일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레이스는 랜덤 선택에 따라 다음 주 오프닝 촬영 시간을 결정하는 ‘출근 야호’ 레이스로 꾸며졌다. 멤버들의 랜덤 선택에 따라 새벽 출근부터 저녁 출근까지 운명이 뒤바뀔 수 있는 상황이 펼쳐지자 시작부터 현장은 긴장감에 휩싸였다.

특히, 기본 출근 시간이 오전 5시 30분으로 공개되자 멤버들은 집단 반발에 나섰고, 한순간의 선택이 실제 출근 시간을 좌우한다는 사실에 평소보다 더욱 치열한 승부욕을 드러냈다.

‘런닝맨’의 방송시간은 19일 일요일 오후 6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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