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건호가 ‘그대에게 드림’에서 방송국 CP 역을 맡아 현실감 넘치는 생활 연기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담백한 연기와 디테일한 표현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김건호는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1~3회에서 방송국 CP 역으로 출연해 조직을 이끄는 리더의 모습을 현실감 있게 그려냈다. 상황을 예리하게 판단하는 모습과 자연스러운 연기로 방송국의 생태계를 설득력 있게 담아냈다.
김건호는 그동안 ‘이재, 곧 죽습니다’, ‘웰컴투 삼달리’, ‘감사합니다’, ‘끝내주는 해결사’, ‘정숙한 세일즈’ 등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최근에는 디즈니+ ‘트리거’와 ENA ‘UDT: 우리 동네 특공대’에서도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현실 밀착형 연기로 극에 힘을 보태고 있는 김건호가 ‘그대에게 드림’에서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관심이 모인다.
사진제공=ENA 방송화면 캡처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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