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래비티 형준이 SBS 예능 ‘제철리 마을회관’에서 재능 기부와 활약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날 형준은 자신의 장기로 춤을 꼽으며 수준급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식사 준비 과정에서도 적극적으로 나서 재료 손질과 테이블 세팅을 돕는 등 성실한 모습으로 호평을 받았다.
이어 마을 초등학교를 찾은 형준은 테니스 교육에 참여해 학생들과 소통했다. 눈높이에 맞춘 수업과 적극적인 호응으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으며, 다음 방송에서는 경로잔치 준비와 트로트 무대 도전에 나서는 모습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한편 ‘제철리 마을회관’은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55분 방송되며, 형준은 8월 2일까지 서포터즈로 함께한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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