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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47세 한다감, 임신 비법 공개 (라스)

이다미 기자
2026-07-29 14: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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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47세 한다감, 임신 비법 공개 (라스) (제공: MBC)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한다감이 47세에 시험관 첫 시도로 첫아이를 임신한 비결을 공개한다. 2년간의 관리 과정부터 냉동 난자 비하인드, 남편의 변화까지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29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는 ‘미라클 라스’ 특집으로 꾸며진다. 9월 말 출산을 앞둔 한다감은 태명이 ‘찰떡이’라고 밝히며, 주변의 뜨거운 축하 세례 속에서도 인연이 깊은 MC 김국진과 김구라에게는 정작 연락이 오지 않았다며 유쾌한 서운함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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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어 한다감은 임신을 위해 2년간 몸의 순환 관리와 등산, 6개월간의 불경 필사 등으로 몸과 마음을 다스렸다고 털어놓는다. 철저한 준비 끝에 시험관 첫 시도 만에 임신에 성공했으며, 30대 때 보관해 둔 냉동 난자를 사용하지 않고 신선 배아로 임신했다는 사실을 밝혀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입덧 없는 건강한 근황과 함께 임신 후 분리수거와 설거지를 군말 없이 해내는 ‘예스맨’ 남편의 변화, 과거 드라마에서 딸로 출연한 김유정에게 모성애를 배웠던 비하인드까지 방출한다.

예비 엄마 한다감의 감동적인 이야기는 MBC ‘라디오스타’ 방송시간인 7월 29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만나볼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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