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노포 상륙 작전’ 2탄! ‘전현무계획4’ 6회, 7일(금) 밤 9시 10분 방송

'전현무계획4'가 인천의 전기구이 통닭·삼계탕 노포와 황해도식 백령도 냉면 맛집을 찾았다.

배우 김민하는 이날 방송에서 "소주에 냉면 안주를 유난히 좋아한다"며 자신을 '냉소파'로 커밍아웃했다. 주량이 소주 2~3병이라며 수줍게 웃은 그녀는 첫 잔부터 원샷을 때려 폭소를 유발했다.

전현무와 곽튜브는 전기구이 통닭집으로 직행해 노릇하고 바삭한 치킨과 진한 삼계탕을 맛보며 감탄했다. 식사 도중 전현무는 "어릴 적 엄마가 삼계탕 끓이는 날은…"이라며 과거의 충격적인 추억을 꺼내 곽튜브를 깜짝 놀라게 했다.

황해도식 백령도 냉면 맛집도 찾았다. 특이하게 까나리액젓을 넣어 먹는 냉면에 전현무는 "과거 예능에서 까나리액젓 먹고 토했다"며 트라우마를 고백했다.

먹방이 무르익자 김민하는 "완전히 다른 맛"이라며 감탄했다. '전현무계획 4'는 '전현무계획3'의 시즌을 잇는 후속작이다.

'전현무계획4' 6회 방송시간은 7일 오후 9시 1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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